난소종양의 두 얼굴, 폐경기 이후엔 ‘난소암’일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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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30회 작성일작성일 : 16-08-10 14:59본문
젊을 땐 양성, 폐경기 이후 난소암 위험↑…정기검진으로 꾸준히 관리
여성에게 있어 자궁건강을 지키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부인암의 경우는 병이 악화되기 전까지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정기검진을 통한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난소에 혹이 생기는 난소종양은 더욱 그렇다. 보통 물혹이라고 해서 청소년기와 가임기여성에서는 대부분 양성으로 진단되지만 폐경기 이후 여성에서는 악성종양인 난소암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8101203412&code=9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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