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건강과 행복 위한 첫 걸음 ‘여성 정기검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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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33회 작성일작성일 : 16-08-08 09:58본문
한국인의 건강생활지수가 아태지역 평균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아시아•태평양 지역 건강생활지수’(자료 AIA생명) 조사에 따르면, 한국은 61점을 받아 15개 국가 중 9위를 기록했다.
이 조사에서 한국인은 개인 건강과 관련, 암 발병(71%) 걱정이 가장 높았다. 이 중, 여성 31%는 자궁경부암 발병을 우려한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조사한 결과, ‘자궁경부암’은 30대 여성암 1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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