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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업계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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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생존율, 초기증상부터 항암에 좋은 음식으로 관리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85회 작성일작성일 : 16-08-04 17:57

본문

현대의학기술이 나날이 발전해 가고 있는 지금도 암은 우리의 목숨을 앗아가는 매우 위험한 질환이다. 그 중에서도 폐암은 특히 생존율이 낮은 암으로 유명한데, 국가암정보센터가 집계한 2009년부터 2013년 사이 5년 생존율은 23.5%로, 이는 매우 까다로운 암으로 여겨지는 췌장암에 이어 모든 암 중에서 두 번째로 낮은 생존율을 기록했다. 초기에 발견하여 수술을 하고 항암치료를 받으면 완치를 기대할 수 있으나, 초기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도 감기와 비슷한 기침, 가래 외의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진단이 매우 어려워 이미 많이 진행된 후에 진단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암이 더 진행될수록 재발과 전이가 잘 되고 완치율이 낮아 다른 암에 비해 사망률이 높아지게 된다. 국제 폐암학회에서 제시한 5년 생존율 자료를 보면, 1기라면 5년 생존율이 43~50%, 2기는 25~36%, 3기는 7~19%, 4기는 2%에 불과할 정도로 생존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나 얼마나 빨리 발견해 치료를 받느냐가 생존율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가장 확실한 예방법인 금연을 실천하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방법이고, 호흡기 증상이 오래도록 지속된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암 발생 유무를 체크해 볼 필요가 있으며, 만약 암 진단 후라면 병기와 환자 몸 상태에 맞는 치료를 하면서 항암효능이 있는 음식을 병행하는 것이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그렇다면 항암효능이 뛰어나다고 인정받는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 뛰어난 항암효능이 있음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음식으로 타히보가 꼽힌다.

 

타히보는 식물학적으로 능소화과에 속하는 나무이며 그 중에서 남미 브라질 등 아마존 일부 지역에만 자생하며 적갈색의 꽃을 피우는 학명 타베뷔아 아베라네다에만이 타히보의 원료로 쓰인다.

 

타히보 나무는 현재 인공재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천연 생육목만을 사용하며, 수목의 외피와 목질부 사이 7mm 정도의 내부 수피를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타베뷔아는 잉카제국 원주민어로 '신의 은총을 받은 약목'을 뜻하는데, 고대 잉카 제국과 아마존 지역 사람들은 건강 유지를 위해 타히보 나무 껍질을 벗겨 내부 수피를 끓여 차로 음용함과 동시에 각종 질병 치료제로 사용했다. 

 

이런 기록들을 바탕으로 1960년대에 들어서부터는 타히보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가 시작되었는데, 특히 항암효능을 밝힌 논문과 학술연구가 많이 발표되었다. 

 

일본 카네자와 의과대학 히라어 교수 및 연구진들은 타히보 내피에서 NFD라고 하는 새로운 물질을 추출하여 사람의 폐암세포에 투여한 결과, 암세포의 증식은 멈추고 24시간 후에는 거의 모든 암세포가 파괴되었다는 결과를 얻었다. 그러나 정상세포는 파괴된 것이 없었다고 한다.

 

또한 미국 매사추세츠 병원 연구진은 미국국립과학원회보 최신호에 게재한 연구논문에서 DAL이라는 타히보 추출 물질을 종양이 있는 쥐에 주입하자 종양에 형성된 신생혈관의 밀도가 감소하면서 종양의 성장도 억제됨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베타 라파콘이라는 성분은 항암치료제로 연구되고 있으며, 미국에서 특허출원될 정도로 뛰어난 항암효능을 입증받았다. 또한 이 성분은 항암치료제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신장독성 부작용을 완화시키는 효능도 있음이 밝혀져 주목받은 바 있다. 이 외에도 타히보에는 항균, 항바이러스, 항염증, 통증 억제, 위장보호, 면역 조절, 항산화 효능 등 여러 가지 효능이 있다는 것이 수백편에 이르는 국내외 논문들로부터 입증된 바 있다.

 

타히보가 이렇게 항암효능이 우수하지만 휘발성 유효성분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물로 끓여 복용하게 되면 유효성분들이 휘발되어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없다는 문제점이 있다. 

 

따라서 타히보를 고온이 아닌 저온에서 추출하여 액상으로 만들어야 복용했을 때 효과가 가장 좋다고 하는 것이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폐암은 금연을 통한 예방이 가장 중요하지만 발병 후에는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항암효능이 우수하고 항암치료 시 다양한 방면으로 건강을 유지시킬 수 있게 도와 줄 수 있는 타히보를 꾸준하게 섭취함으로써 관리에 도움을 받는 것이 완치에 가까이 다가가는 좋은 방법이다.

 

- 월간암(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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