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에 많은 폐암 발병 영향 유전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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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77회 작성일작성일 : 16-08-10 11:55본문
여성이나 비흡연자에 많은 타입의 폐암 발병위험을 결정하는 6개의 유전자가 발견됐다.
일본 국립암연구센터연구소 게놈생물학연구분야 연구팀은 폐암에 걸리기 쉬운 사람을 예측해 검진 등으로 조기에 발견할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폐암은 일본에서만 연간 약 7만명이 사망하고 암 부위별로 가장 다발하는 암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일본인 폐암의 4분의 1 정도를 차지하고 비흡연자나 여성, 젊은 사람의 발병도 많은 'EGFR'이라는 유전자 변이에 따른 선암에 주목했다.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186806&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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