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정복은 언제쯤?‥현재 치료제의 한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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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33회 작성일작성일 : 16-08-03 16:08본문
많은 치료제 개발과 기술력으로 암 정복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기대는 커져가고 있다. 실제로 학계에서는 암을 치료할 수 있는 약 개발에 몰두하고 있고, 제약사들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하지만 '췌장암'은 무엇인가 좀 아쉽다. 20년동안 췌장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이 향상하지 못했다는 것은 그동안 치료 패러다임이 큰 변화가 없었음을 의미한다.
물론 이는 췌장암이 특징적인 증상이 없고 조기진단이 어려워, 80% 이상의 환자가 수술이 불가능한 3,4기 암 상태에서 진단이 된다는 이유도 있다. 그러나 그동안 신약이라고 불리울만한 약들도 손에 꼽힐 정도다.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186543&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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