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재발, 면역력 높이면 방지할 수 있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79회 작성일작성일 : 16-08-01 15:20본문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공동 발간되는 건강보험통계연보 2013, 2014의 비교분석 결과에 따르면, 신규 암 등록환자는 소폭 감소된 반면, 대부분의 암 종류에서는 환자수가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방암은 우리나라 남녀 전체 기준 10대 암에 들 정도로 발병률이 높으며, 특히 여성암 중에서는 두 번째로 많이 발생되고 있다. [2012년 암등록 통계 자료 기준]
유방에 생긴 악성종양을 유방암이라 한다. 유방암은 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0기, 1기, 2기, 3기, 4기로 나뉘며, 병기의 숫자가 높아질수록 몸에 차지하는 암의 분포가 높아진다.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할수록 치료율이 90%로 치료 예후가 좋은 편이지만, 수술한 환자의 30%에서 종양이 재발과 전이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유방암 환자들에게는 지속적인 재발 방지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장덕한방병원 면역클리닉 진용재 한의학 박사는 “1차 수술 치료 후 유방암이 다시 재발된 환자들은 재발된 암의 발생 부위에 따라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호르몬치료 등 을 하게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전이 재발된 유방암 환자들은 치료를 하더라도 다시 재발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 항암치료와 함께 나타나는 다양한 부작용과 통증으로 인해 1차 치료시보다 더욱 치료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따라서, 장덕한방병원에서는 재발된 유방암 환자에게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면역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고 말한다.
장덕한방병원의 면역치료는 신체의 면역력을 활성화시켜 항암제에 대한 고통은 줄이고, 치료 반응률을 올려주어, 암세포의 사멸을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유방암 환자들의 통증과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인체에 부작용이 없고 종양 억제에 도움이 되는 “고주파 온열 암치료, 면역 온열 요법과 미슬토 주사, 자닥신 주사, 고농도 비타민 주사, 면역 약침, 소시올 요법” 등을 항암치료 등 보조요법과 함께 병행하거나 단독치료로 시행하면서 환자의 치료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 월간암(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