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서 항암제 '과소처방' 파문…103명에 정량 '절반이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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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09회 작성일작성일 : 16-08-02 16:55본문
호주 시드니의 주요 병원 의사가 지난 10년간 암 환자 100여 명에게 항암제를 정량보다 크게 줄여 처방해왔던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이 공공병원과 유사한 사례가 시드니 내 다른 공공병원 2곳에서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당국이 공공병원 전체에 대해 전면적인 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호주의 뉴사우스웨일스(NSW) 주정부는 2일 시드니 세인트 빈센츠 병원(St. Vincent's hospital)의 존 그리젤(70) 박사가 항암제를 정량 미만으로 처방한 데 대해 지난 2월부터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02/0200000000AKR20160802135400093.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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