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산에서 대장암 완치한 김웅규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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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83회 작성일작성일 : 16-08-03 16:16본문
'나는 자연인이다' 살기 위해 산을 택한 자연인 김웅규(56) 씨의 이야기를 전한다.
3일 방송되는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실패와 재기를 반복하고 대장암으로 삶을 포기하려던 김웅규 씨가 두 딸을 위해 산에서 건강을 찾고 새로운 인생을 찾은 이야기를 살펴본다.
김웅규 씨는 20살 때 서울에서 광고 영업 일을 시작했다. 특유의 부지런함으로 일을 배운지 1년만에 종로의 노른자 땅에서 회사를 차렸고 돈과 명예 모든 것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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