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대장암에 취약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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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87회 작성일작성일 : 16-08-02 16:29본문
몸속에서 용종이 가장 많이 생기는 기관은 대장입니다. 대장에서 발견되는 용종 가운데 ‘선종성 용종’은 악성 종양에 속하며, 대장암으로 직결될 수 있습니다. 실제 대장암 환자의 약 30%는 선종과 암을 동시에 가지고 있죠.
선종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자가 진단하기 어려운 편입니다.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을 때는 질환이 어느 정도 진행된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러한 용종은 치료시기를 놓치면 시간이 지나면서 크기가 커지고 악성 종양으로 변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선종 단계에서 내시경 등을 통해 제거해주면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이 그나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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