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경변증, 간암... 각종 간 질환 막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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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94회 작성일작성일 : 16-08-03 16:04본문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인 간은 그 크기만큼 사람이 살아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간은 손상되더라도 자체적으로 재생하여 필요한 만큼 제 기능을 유지한다. 하지만 70% 이상 손상되면 상황이 달라진다.
간에 오랫동안 상처를 주면 간이 점차 굳어져 회복이 어려운 상태가 되는데 이를 간경변증이라고 한다. 이 경우에 합병증이 잘 생기며 황달과 배에 물이 고이는 복수 등이 나타나고 간암이 생길 위험도 높아진다.
우리나라 40~50대 중년 남성의 사망 원인 1위가 간 질환으로 중년 남성의 건강에 위협이 되고 있다. B형 간염은 유병률은 줄었지만 아직도 간경변증과 간암의 최대 원인이다. C형 간염과 알코올성 간 질환, 그리고 최근 중요성이 부각되는 비 알코올성 지방간도 간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간 질환이다. 이러한 간 질환을 평소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교정 및 정기적인 건강 체크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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