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저명 학술지 연구 발표' 이원종 인천대 생명과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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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75회 작성일작성일 : 16-07-29 10:07본문
세포 분비입자 '엑소좀' 활용 신기술
상용화땐 비용·시간 획기적 절약 장점
전립선암 등 관련 임상 결과 확보도
인천대학교 생명공학과 이원종(42) 교수 연구팀은 최근 암 등 각종 질병진단을 1시간 이내에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개발해 해외 저명학술지에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인체 내 세포에서 분비하는 입자인 '엑소좀(Exosome)'을 활용한 신기술로, 상용화할 경우 질병진단에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60727010008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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