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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업계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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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증상 발견 어려운 췌장암, 항암에 좋은 음식으로 생존율 높여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21회 작성일작성일 : 16-08-01 14:36

본문

인류가 질병을 퇴치하려는 노력들은 끊임없이 진행되어 왔지만 아직도 완치를 장담하지 못하는 질병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질병이 바로 암인데, 수많은 암 중에서도 췌장암은 완치가 어려워 사망률이 높은 암으로 꼽힌다. 2013년 국가암정보센터의 통계를 보면, 췌장암 환자 수는 전체 암 발생 중 2.4%의 비율로 8위를 차지하는데 사망률을 살펴보면 전체 사망환자의 6.7%로 5위에 해당되는데, 이 자료를 통해 발생환자 수에 비해 사망하는 환자 수가 매우 높음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췌장은 복부 깊숙히 위치해 다른 장기들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초기증상이 거의 없는 데다, 있어도 다른 소화기 증상들과 뚜렷하게 구분되는 증상이 아니기 때문에 조기발견이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증상이 나타난 뒤에 암을 발견했을 땐 이미 암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아 근치적 절제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4년 12월 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 통계 5년 상대생존율을 보면 2008년에서 2012년 사이 생존율이 8.8%에 불과할 정도로 매우 낮다.

 

발생원인도 다른 암에 비해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흡연, 당뇨병, 나이, 유전, 고지방 식이 등이 발생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생각되어지고 있다. 그러므로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복통, 체중감소, 황달 등의 초기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게 되면 꼭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초기부터 항암치료에 좋은 음식을 통해 항암효과도 돕고 환자의 몸 상태를 나빠지지 않게 관리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항암효과도 돕고 환자 몸 상태를 유지시켜 줄 수 있는 음식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암환자가 섭취해야 하므로 항암효과가 있다는 것이 객관적으로 입증된 음식을 선택해야 한다. 항암치료에 도움을 받으려고 선택한 음식이 자칫하면 오히려 항암치료에 방해를 주거나 몸 상태를 더 나빠지게 하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객관적으로 항암효과를 인정받은 음식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뛰어난 항암효과를 인정받은 음식으로 타히보가 있다. 타히보란 주로 남미 아마존강 유역에서 자생하는 능소화과의 타베뷔아 아베라네다에(Tabebuia Avellanedae)라는 학명을 가진 나무로, 잉카 문명 때부터 그 지역 사람들이 각종 암이나 염증 질환이 있을 때 타히보 나무의 내부 껍질을 사용해 왔다고 한다.

 

이후 18세기 말 아마존 정글지대를 탐험하던 백인 개척자들에 의해 효능이 널리 퍼지기 시작했으며, 현대에 들어 1960년대에 브라질 상파울로대학 농학교수이자 식물학자인 월터 라다메스 아코시 박사로부터 각종 실험과 임상을 통해 약리작용이 현대과학적으로 입증되기 시작했다. 그 후 미국, 유럽, 일본 등 여러 나라에서 타히보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뛰어난 항암효능이 있음이 여러 논문과 학술자료들을 통해 입증되었다.

 

타히보의 라파콜이라는 성분은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에서 지원하는 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많은 연구에서 항암치료제로 많은 효능이 있음이 밝혀졌다.

 

특히 2002년 미국 특허청은 베타라파콘(beta-lapachone)이라는 성분이 췌장암, 전골수구성백혈병, 전립선암, 신경교종암, 대장암, 유방암, 간암, 난소암, 다발성 골수종에 대한 항암효능이 있음을 인용한 바 있다. 또한 타히보는 항암제 투여로 인한 신장독성 부작용을 완화시키고, 대사활성 향상, 혈액 생산, 빈혈 해소, 염증 완화, 통증 완화, 신체 컨디션 리듬 조절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직접적으로 항암에 도움을 줌은 물론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의 몸 상태를 건강하게 유지시켜 생존율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평가받는다.

 

하지만 이런 효과를 나타내는 성분들은 대부분 휘발성을 띠고 있어 고온으로 가열하여 추출하거나 분말로 만드는 과정에서 유효성분들이 소실되어 제대로 된 효능을 누릴 수 없다는 문제점이 있다.

그러므로 저온에서 추출한 타히보 액상 추출물 형태가 가장 바람직한 타히보의 복용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췌장암이 비록 생존율이 낮은 암이기는 하지만 조기 발견하여 제대로 된 치료를 받으면서, 항암효능이 뛰어나고 항암치료 시 컨디션 조절에 도움이 되는 타히보와 같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항암치료 과정도 비교적 수월하게 넘길 수 있으면서 생존율도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 월간암(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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