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 '간암치료제', 글로벌 공룡 제약사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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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93회 작성일작성일 : 16-08-02 16:17본문
신라젠이 백시니아(우두) 바이러스를 유전자 재조합해 개발하고 있는 간암치료제 펙사벡(Pexa-Vec, JX-594)이 글로벌제약사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면역관문억제제(Immune-checkpoint inhibitor)를 보유한 제약사들이 펙사벡을 노리고 있다. 펙사벡과 같이 바이러스(헤르페스)를 이용해 최초로 상업화에 성공한 암젠 면역항암제 임리직(T-VEC)이 면역관문억제제와 병용시 치료 효과가 극대화된다는 점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현재 면역관문억제제는 MSD, BMS/오노,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등 빅파마(글로벌 대형 제약회사들)이 여러 고형암을 대상으로 개발을 추진 중이다.
http://www.thebell.co.kr/front/free/contents/news/article_view.asp?key=201607280100052470003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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