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대리수술 교수, '무기정직'...'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주장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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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14회 작성일작성일 : 16-07-28 17:21본문
국내 굴지의 대형병원 중 하나인 삼성서울병원에서 ‘대리수술’이 일어나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는 이 문제를 중앙윤리위원회에 회부해 징계안을 심의키로 했다.
문제가 된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김모 교수는 지난 8일 난소암, 자궁근종, 자궁적출 수술 등 3건의 수술을 집도할 예정이었으나 당일 해외학회 참석차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예정돼 있던 수술은 김모 교수 대신 타 교수의 지도하에 전임의가 집도했다. 환자나 보호자에게는 이 같은 상황이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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