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FR 폐암 치료, 이젠 뇌전이까지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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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95회 작성일작성일 : 16-08-01 14:50본문
비소세포폐암은 EGFR, ALK, T790M 표적항암제에 이어 면역항암제까지 치료옵션으로 등장하면서 치료의 최종 목표인 생존기간 연장에 대한 성과가 개선되고 있다. 이로 인해 장기간 생존 환자가 늘어났지만, 생존기간 증가는 다른 장기로 전이가 일어나는 환자의 증가도 불러왔다.
그 중에서도 뇌전이가 약 40%의 폐암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뇌전이된 폐암의 치료 예후를 높이는 것이 또 다른 과제로 떠올랐다. 이를 반영하듯 ‘타그리소’(성분명 오시머티닙), ‘자이카디아’(성분명 세리티닙) 등 최근 개발된 비소세포폐암 표적항암제 신약들은 이전의 표적항암제와 달리 임상시험을 통해 뇌전이에도 효과적이란 근거를 확보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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