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들은 시간이 없다…바이오마커 개발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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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94회 작성일작성일 : 16-07-28 11:43본문
면역항암제 바이오마커(PD-L1)의 신뢰성을 두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투여 대상 환자의 선별력을 높일 수 있는 바이오마커 개발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융합의학과 진동훈 교수는 최근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웹진 8월호에서 ‘항암제 개발에서 Biomarker의 중요성’을 통해 “아직까지는 PD-L1 이외에 임상적으로 적용 가능한 바이오마커가 없어 좀 더 신뢰할 만한 바이오마커 개발 연구가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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