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유전자검사? … 비의료기관 제한 풀렸지만 결함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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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28회 작성일작성일 : 16-07-28 17:28본문
2003년 ‘인간게놈프로젝트’(human genome project)의 초보 단계 완성으로 인간이 갖고 있는 유전체의 모든 염기서열이 분석되면서 ‘맞춤형 치료’ 시장의 문이 열렸다. 이미 의료계에서 유전체 분석을 바탕으로 각 개인의 특성에 맞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치료가 시동을 걸었다. 이같은 분위기에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30일자로 일부 항목에 한해 의료기관을 거치지 않고 누구나 직접 유전자검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허용하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고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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