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 흡연'이 더 위험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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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38회 작성일작성일 : 16-07-26 15:40본문
흡연자들이 설 자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9월부터 공동주택의 복도·계단·주차장 등도 금연 구역으로 지정 가능하게 됐고, 음식점 전면 금연도 헌법재판소에서 합헌 결정이 났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특히 주류를 취급하는 음식점의 전면 금연이 '음주가 흡연자에게 더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국민건강에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나쁜 콤비' 흡연·음주가 동시에 이루어지면 더 위험한 이유를 소개한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607270100204760014670&servicedate=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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