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으로 대장암 조기 진단한다.....지노믹트리 내년 하반기 상용화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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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28회 작성일작성일 : 16-07-27 09:47본문
혈액뿐만 아니라 분변(대변)으로 대장암을 조기 진단하는 기술이 이르면 내년에 상용화된다. 불쾌감, 두려움 등으로 외면하던 대장 내시경을 보완할 조기 진단법으로 주목받는다. 우리나라는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 국가다.
임상시험 중인 조기진단 키트는 후생유전학의 변이 가운데 하나인 `DNA 메틸화 현상`을 이용한 비침습적 대장암 진단 기기다. 대변에서 채취한 세포 DNA를 분석해 대장암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유전자 이상을 찾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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