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에도 사망률 1위는 여전히 폐암, 예방과 치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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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50회 작성일작성일 : 16-07-26 14:48본문
올해 초 국내 한 대학병원 교수팀이 2008년부터 2012년까지의 통계청 암 사망인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표한 자료가 주목을 받고 있다. 데이터에 따르면 10년 뒤에도 사망률 1위는 폐암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폐암 사망인구를 보면 80대 이상의 고령층이 특히 많은데, 노화와 함께 폐의 기능이 떨어지면 폐질환에 취약해지고, 결과로 폐렴, 폐기종, 폐섬유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폐암 등이 따라오기 쉽기 때문이다. 문제는 대부분 폐의 기능이 서서히 떨어지고 있을 때에는 이를 심각하게 인지하지 않아 폐질환을 예방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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