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적신호' 켜지기 전, 지방간에 좋은 음식 10 챙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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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23회 작성일작성일 : 16-07-15 15:35본문
평균 1.2~1.5kg의 무게에 달하는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로 꼽힌다.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일을 담당하고 있는 장기인데 최근 대한 간 학회 조사에 따르면 1990년대 10%대였던 국내 지방간 환자 수가 최근 30%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현대 사회인들의 간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지방간은 간에 5%이상의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말하는데 특별한 증상이 없어 조기발견이 어려울 뿐 아니라 간암, 간경화, 고지혈증, 대사증후군 등 큰 병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처럼 간 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최근에는 각종 매스컴을 통해 지방간에 좋은 음식 10가지와 약재들이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벌나무'가 간회춘제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여러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간 조직 재생과 보호, 알코올 분해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숙취, 만성피로로 고생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외에도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간염이나 간경변증, 간암 등 간 질환을 예방하는데도 효과가 있다.
하지만 이런 벌나무를 섭취할 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 시중에서는 이미 지방간에 좋은 음식 10가지 중 하나로 벌나무가 유통되고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은 야생 벌나무를 명확하지 않은 유통경로를 통해서 섭취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 관계자는 반드시 식약처에서 인증받는 벌나무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한다.
통증도 이상 징후도 나타나지 않아 ‘아차’하는 순간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는 간 건강. 더이상 미루지 말고 간에 좋은 음식인 ‘벌나무’와 규칙적이고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간 건강에 청신호를 켜 보는 것은 어떨까.
- 월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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