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없는 갑상선 결절, 통증 커진다면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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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49회 작성일작성일 : 16-07-13 13:36본문
‘갑상선’은 목젖이라고 부르는 후두돌기의 아래쪽과 숨을 쉴 때 공기의 통로인 기관의 앞쪽을 감싸고 있는 나비 모양의 내분비 기관이다.
여기서 신체 대사량을 조절하는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는데 그 일부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커져 혹이 생기는 것을 갑상선 결절이라고 하며 양성결절과 악성결절 즉 갑상선암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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