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신장암 수술 예후 혈액검사 통해 미리 예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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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91회 작성일작성일 : 16-07-11 13:48본문
신장암은 같은 신장에 발생한 암이라도 발병 부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뉘며 각각의 기전이 다르기 때문에 각기 다른 치료법을 시행해야 한다.
그 중 전체 신장암의 85%를 차지할 정도로 흔한 신장암인 '신세포암'은 신장의 실질(살 부분)에 발생하는 암으로, 신장과 그 주위 정상 조직을 광범위하게 절제하는 수술을 통해 치료를 시행한다.
그런데 최근 이러한 국소신세포암 환자의 수술 예후를 수술 전에 시행하는 간단한 혈액 검사로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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