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의 투병, 30년의 꼬리표… 외톨이 된 소아암 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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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47회 작성일작성일 : 16-07-06 11:33본문
소아암 완치율(5년 생존율)은 성인암(70%)보다 높은 80% 수준으로 대부분의 아이들이 치료 과정을 잘 극복하고 ‘소아암 생존자’가 된다. 그러나 한창 몸과 마음이 자랄 시기에 투병 생활을 한 소아암 생존자들은 암 치료 및 회복 과정에서 성인암 생존자보다 큰 심리적 충격을 받는 경우가 많다. 우울·불안 증상을 보이거나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등 ‘원래의 삶’으로 돌아가는 데 큰 어려움을 겪기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7/05/20160705003449.html?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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