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도 서러운데 배움 기회도 잃어… '교육권' 보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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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21회 작성일작성일 : 16-07-06 11:36본문
현재 청소년인 소아암 생존자들의 큰 고민 중 하나는 학업 문제다. 학교를 떠나 치료에 전념하는 동안 학업이 뒤처질 수밖에 없고 치료 후 학교에 돌아가도 수업 진도를 따라잡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이들을 위해 교육청에서는 화상강의 등을 지원하고 있지만 학습 콘텐츠가 부족한 데다 예산이 턱없이 부족해 이마저도 축소될 위기에 놓였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7/05/20160705003384.html?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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