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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업계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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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게 살해 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저자: 곤도 마코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unclejoo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465회 작성일작성일 : 16-06-24 15:42

본문

[의사에게 살해 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일본에서 40년동안 암 치료를 해 온 저명한 의사 "곤도 마코토"씨의 양심선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본의 유명한 암전문의(癌專門醫) 곤도 마코토(近藤 誠)씨의 충고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의사로서의 이익을 떨쳐 버리는 솔직한 그의 양심선언 중 우리가 꼭 알아 두어야 할 암과 관련된 내용을 일부 발췌하여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환자는 병원의 "돈줄"이 아닙니다.

 의료도 비즈니스이며, 그것이 의사의 생계 수단임을 알아야 합니다.


2. 병원에 자주 가는 사람일수록 빨리 죽습니다.

미국 의료보험 가입자 5만명을 대상으로 장기간에 걸쳐 조사한 결과 병원에 대해  좋은 느낌을 가지고 만족도가 가장 높은 그룹이 병원을 불신하며 별로 좋아하지 않는 즉, 병원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낮은 그룹에 비해 사망률이 26% 높게 나온 결과가 있습니다.

초기에 암은 수술이나 항암제로도 치료가 된다고 굳게 믿었던 곤도 마코토는 40여년간의 의사로서 수많은 환자를 지켜보면서 장기를 절제해도 암은 낫지 않았고, 항암제는 고통만 줄 뿐이라 말하고 있으며, 의료 행위에 대해서 만큼은 믿지 말고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말합니다.


7. 암 오진이 사람 잡습니다.

암 초기 진단 오진율이 12%라고 합니다.
또한 암에는 전이가 되지 않는 "유사 암"도 많다고 합니다.


8. 암 조기 발견은 행운이 아닙니다.

전체적인 통계를 보면 실제 암 사망률이 전혀 줄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검진을 해도, 검진을 하지 않아도 사망률은 같습니다.
암 검진을 받으면 불필요한 치료를 받고 수술 후유증이나 항암제 부작용,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으로 빨리 죽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9. 암 수술하면 사망률이 높아집니다.

1980년대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가면 대부분 맹장 수술을 받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현재 중국이라는 나라는 감기에 걸려 병원에 가면 이런저런 주사 바늘이 꽂히게 됩니다. 다짜고짜 메스부터 들이대는 백의의 신사들..... 나을 가망이 없는데도 하는 수술, 다른 치료법이 명백히 효과적인데도 하는 수술, 수술 자체로 인해 환자의 수명이 단축되고 마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습니다.

암 수술의 문제점 중 다른 하나는 암은 절제하더라도 수술 후의 장애로 사망할 위험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유방암의 "할스테드 수술 (유방을 포함해 주변 가슴 근육과 림프절까지 절제하는 수술)"의 경우 치료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서양에서는 30년도 전에 폐기 되었었는데,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일본에서 많이 시술된 수술이었습니다.


10. 한 번의 CT 촬영으로도 발암 위험이 있습니다.

뢴트겐 검사나 CT 검사 등에 의한 "의료 피폭"으로 인해 세포 속의 DNA는 무조건 손상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행해지는 CT 촬영의 80~90%는 굳이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11. 의사를 믿을수록 심장병과 암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증상이 없는데도 고혈압이나 고콜레스테롤 등을 약으로 낮추면 수치는 개선되어도 심장에는 부담을 주게 되어 건강상 좋지 않습니다.

* 병을 고치려고 싸우지 마라.


12. 암환자는 3종류 이상의 약을 한꺼번에 먹지 마세요.

인위적으로 만든 모든 약에는 부작용의 위험이 없을 수 없습니다.


14. 항암 치료가 시한부 인생을 만듭니다.

폐암 4기에 이미 온몸에 암이 전이된 상태의 경우 항암제 치료를 받으면 6개월 이내에 50%가 죽게되며, 3년 동안 생존할 경우가 10% 입니다.

전이가 되었어도 암에 의한 자각 증상이 없으면 당장 죽지는 않습니다. 바로 죽는 경우는 항암제 치료나 수술을 받았을 때 뿐입니다.

암의 성장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의사들이 말한 시한이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5. 암은 건드리지 말고 방치하는 편이 낫습니다.

항암제는 맹독과 같습니다. 일시적으로 암덩어리 크기를 줄여주는 것일뿐 결국엔 암덩어리는 반드시 다시 커지게 됩니다. 즉, 암 치료를 하면 좀 더 살게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항암제는 고통스러운 부작용과 수명을 단축시키는 효과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위암, 식도암, 간암, 자궁암 같은 암은 방치하면 통증 같은 증상으로 고통스러워 하지 않아도 됩니다. 설령 통증이 있어도 모르핀으로 조절시켜 줄 수 있습니다.


16. 습관적으로 의사에게 약을 처방 받지 마세요.

세균이 내성화 하면 더 이상 약이 듣지 않고 증상만 악화되기 때문입니다.


17. 암 환자의 통증을 다스리는 법;

번거롭지만 경제적으로 모르핀 주사를 맞는 방법이 있고, 골 전이로 인한 통증 치료에는 방사선 치료만큼 효과적인 방법도 없습니다.


18. 암 방치요법은 환자의 삶의 질을 높여 줍니다.

암은 치료하지 않으면 통증 조절 및 통제가 가능하고, 그 결과 죽기 직전까지 치매에 걸리거나 의식불명 상태가 되는 일 없이 비교적 맑은 정신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19. 편안하게 죽는다는 것은 자연스럽게 죽는 것입니다.

암 검진과 수술은 함부로 받지 마세요.


20. 암 검진은 안 받는 편이 낫습니다.

일본은 상피 내에 그냥 머물러 있어도 암의 성격을 가진 세포가 증식하고 있으면 암이라고 진단하는 반면, 서양에서는 침윤이 일어나지 않으면 암이 아니라고 보기도 합니다. 그 결과 서양에서 암으로 간주되지 않는 80~90%가 일본에서는 암 진단이 내려집니다.

일단 암 진단이 내려지면 무조건 치료 대상이 되기 때문에 의미 없는 수술로 인한 후유증이나  합병증, 항암제 부작용으로 암을 더 악화시킵니다.


21. 유방암 / 자경부암은 절제수술을 하지 마세요.

또한 방사선 치료로 합병증이나 기타 후유증에 의한 병세를 악화 시키지 마세요.


22. 위암 환자의 위 절제 수술 보다 후유증이 더 무섭습니다.


24. 채소쥬스, 면역식사요법 등 수상한 암 치료법에 주의하세요.

전이 암이 사라졌다거나, 말기 암의 증상이 나타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다시 살아온 사람은 곤도 마코토 의사 경력 40년 동안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25. 면역력으로 암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서양의학계에서는 면역력을 강화해도 암에는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들 합니다. 오히려 면역이라는 단어가 붙은 요법으로 환자를 끌어 모으는 의사는 사기꾼 취급을 받는다고 합니다. 면역세포는 외부에서 들어온 이물질을 적으로 인식해 처리 하는데, 암은 자신의 세포가 변이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면역 시스템이 암세포를 적으로 간주하지 않기 때문에 암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암세포란 약 23,000여개의 유전자를 가진 세포가 복수의 유전자 돌연변이에 의해 암이 된 것을 말하는데, 직경 1mm 크기로 자란 암 병소에는 약 100만개의 암세포가 있습니다. 진짜 암이라면 이 정도 크기로 자라기도 전에 혈액을 타고 여기저기로 전이가 됩니다. 0.1mm만 되어도 전이할 능력이 있을 정도로 암세포는 강력한 것입니다.
즉, 암이 커지고 나서 전이 한다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현대의학이 아무리 조기에 암을 발견한다고 해도 직경 1cm 전후부터이고, 이때는 이미 암세포가 최소한 10억개 정도로 전이도 벌써 끝나있는 상태입니다. 흔히 말하는 "조기 암"은 암의 일생으로 보면 이미 원숙기로 접어든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26. 수술로 인한 의료사고가 너무 잦습니다.


33. 커피는 암, 당뇨병, 뇌졸중 예방에 좋습니다.


36. 큰 병원에서 환자는 피험자(마루타)일 뿐입니다.

큰 병원일수록 모든 진료 과정이 기계적으로 진행되고, 실험적인 부분이 주안점이 됩니다. 임상 실험이나 신약 실험 등을 하는 것입니다.


41. '내버려 두면 낫는다.'고 생각하세요.

의사들이 파업을 하면 사망률이 낮아집니다. 1976년 남미 콜롬비아에서 의사들이 52일 동안 파업을 했고, 그로인해 평소 보다 사망률이 35% 감소했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고령의 환자는 입원을 하면 대부분 침대에 누워만 있기 때문에 근력이 떨어져서 머리가 금방 둔해지고, 이는 치매로 연결됩니다.


45. 당신도 암에서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항상 이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의사에게 살해 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곤도 마코토 지음)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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