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PD-L1 계열인 면역항암제 후발주자들도 비소세포폐암 시장 진입을 노리고 있다.
2012년부터 최근까지 최근 4년여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된 임상시험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항 PD-L1 계열의 면역항암제인 로슈의 ‘아테졸리주맙’(개발명 MPDL3280A), 화이자-머크의 ‘아벨루맙’(개발명 MSB0010718C), 아스트라제네카의 ‘더발루맙’(개발명 MEDI4736) 등은 모두 비소세포폐암에 대해 3상 임상시험이 승인
이 중에서도 국내 승인된 3상 임상시험 현황을 기준으로 비소세포폐암에 대해 비교적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은 더발루맙
http://www.docdocdoc.co.kr/207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