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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업계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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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초기증상 유발하는 암 종류 및 암에 좋은 음식 이해 필요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14회 작성일작성일 : 18-08-09 15:35

본문

췌장암 초기증상을 일으키는 암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종류에 따라 증상이나 치료법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 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우선 췌장에 발생하는 종양은 수술적 절제로 치료가 가능한 양성 종양과 예후가 매우 좋지 않은 악성 종양, 이른바 암으로 나눌 수 있다. 

췌장 낭성 종양은 췌장 종양의 약 1%를 차지하는데 최근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대부분은 악성이 아닌 양성이지만 간혹 처음부터 악성이거나 진단 당시에는 양성이었다가 이후 악성으로 바뀌는 것도 있다. 증상이 없고, 있다고 해도 비특이적이어서 다른 병으로 방사선 검사를 받다가 우연히 발견되는 수가 많다. 췌장 낭성 종양의 종류에는 장액성 낭성종양, 점액성 낭성종양, 췌관내 유두상 점액종양, 고형 가(假)유두상 종양 등이 있다. 



장액성 낭성종양은 여성에게 흔하며, 암으로 진행될 확률은 매우 낮다. 점액성 낭성종양도 여성에게서 많이 발견되는데, 췌장의 꼬리 부분에 많이 생긴다. 악성화 경향이 있기 때문엔 정확히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췌관내 유두상 점액종양은 양성부터 악성까지 다양한 소견을 보이며, 악성인 경우에도 일반적인 췌관 선암종보다는 예후가 양호한 경우가 많다. 고형 가(假)유두상 종양은 췌장 낭성 종양의 5% 이내이며, 젊은 여성에게 많이 생긴다. 악성화 가능성이 있어 수술 치료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게 된다. 

악성 췌장 종양 이른바 췌장암의 종류로는 췌관 선암종, 선방세포 암종, 신경내분비 종양 등을 들 수 있다. 그중 췌장암 초기증상을 가장 많이 유발하는 암 종류는 췌관 선암종이다. 췌관 선암종은 췌장 종양의 85~90% 가량을 차지하고 있어 일반적으로 췌장암이라고 하면 췌관 선암을 말한다. 주로 60~80대 남성에게 잘 발생하며, 일부는 담도나 십이지장의 폐색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선방세포 암종은 췌장 외분비 종양에서 1~2%를 차지하는 드문 종양이며, 중년 이후 남성에게 많이 발생한다. 신경 내분비 종양은 발생 빈도가 인구 10만 명당 1명 이하인 매우 드문 암 종류로, 대부분 호르몬을 분비하지 않는 비기능성 종양이다. 발생 위치에 따라 증상이 차이가 나며, 수술법도 달라질 수 있다.

이와 같은 췌장암 초기증상을 일으키는 암 종류 및 병기, 신체 상태 등에 맞는 치료를 받으면서 암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먹는 것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특히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최근 항암뿐만 아니라 항염증, 항산화와 같은 다양한 작용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타히보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타히보는 아마존 지역 일부에서 주로 자라는 나무인데, 다수의 연구 논문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타히보 나무 내부 수피 일부에 여러 유익한 생리 활성 작용을 하는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실제 베타-라파콘이라는 성분은 인간 암세포의 사멸과 괴사를 유도하는 여러 기전이 밝혀져 있고, 항암치료 시 항암제가 유발하는 일부 부작용을 감소시킨다는 논문 결과도 발표되어 있다. 그리고 
DAL이란 성분은 종양의 혈관 생성을 차단한다는 기전이 국제 학술지에 게재되었으며, 항염증과 통증 억제, 항산화 등에 도움을 주는 이리도이드와 플라보노이드류 성분들의 존재도 밝혀져 있다.

따라서 췌장암 초기증상 진단 후 타히보와 같은 암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췌장암 환자의 생존율 향상에 유익하다는 평가다. 하지만 타히보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들 대부분은 휘발성이 높은 성분들이기 때문에 저온 액상 추출 방법으로 추출해야 높은 추출 수율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아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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