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증상 치료 후 완치율 향상 위해 암에 좋은 음식 알아두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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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547회 작성일작성일 : 18-08-07 16:3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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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증상은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고 예후도 좋은 편이므로 갑상선암이 다른 곳으로 전이되었다 해도 적극적인 치료를 시행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갑상선암을 치료하는 방법들에는 수술, 방사성 요오드 치료 갑상선 호르몬 치료, 외부 방사선 조사, 항암화학 치료 등이 있다. 이러한 갑상선암 증상 치료 방법에 대한 이해는 암 치료에 대한 순응도를 높이고 치료 과정 중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잘 알아두는 것이 좋다.
갑상선암 증상에 대한 가장 중요한 치료법은 수술이며, 수술 시 절제 범위는 갑상선암의 종류나 크기, 병기 및 환자의 나이와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하여 정해진다. 암 종류별 수술 방법을 살펴보면, 우선 갑상선 유두암은 림프절 전이가 흔한 편이며, 일차적으로 중앙 경부 림프절을 침범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에는 재수술이 까다롭기 때문에 갑상선과 중앙 경부 림프절을 함께 제거하기도 한다.
여포암은 수술 전 조직 검사만으로 악성인지 양성인지를 판별할 수 없다. 따라서 여포성 종양 환자는 일단 엽절제술만 시행하고, 병리 조직검사를 통해 암으로 판정된 경우에만 남아 있는 반대편 엽을 절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수질암은 다발성인 경우가 많고, 림프절 전이와 원격 전이도 흔하며, 방사성 요오드 치료에 효과가 없으므로 매우 적극적으로 1차 수술을 하게 된다. 미분화암은 매우 드물지만 진행이 빠른 암이라 완전 절제를 할 수 있는 경우가 드물다. 그러나 수술이 가능한 경우라면 근치적 수술을 시행하여 생존을 기대할 수 있다.
수술 방법은 절제 부위에 따라 갑상선 전절제술과 엽절제술로 분류된다. 전절제술은 갑상선 좌우 양엽과 그 사이의 협부등 조직 전부를 제거하는 수술이고 엽절제술은 암이 침범한 쪽을 엽만 제거하는 수술로 진행이 많이 되지 않은 유두암이나 양성 종양일 때 많이 시행한다.
방사성 요오드 치료는 갑상선 전절제술을 받은 환자 중에 재발 가능성이 높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수술로 갑상선암 덩이를 다 제거했다 하더라도 일부 암세포들이 남아 있다가 천천히 자라 병이 재발할 수 있다. 이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 치료를 시행한다.
갑상선 호르몬 복용은 갑상선 절제 후 신체 기능을 정상으로 유지시키고, 갑상선 분화암(유두암 혹은 여포암)의 성장을 억제하는 목적으로 시행되는 치료 방법이다. 외부 방사선 조사는 고에너지의 방사선을 환자의 목이나 갑상선암이 전이된 부위에 쏘는 것으로 미세한 병소가 남아 있을 확률이 높거나 추가적 수술이 어려운 경우, 방사성 요오드 치료에 반응하지 않아 육안으로 보이는 남은 병소가 있는 경우에 고려할 수 있다.
항암화학 치료는 수술과 방사성 요오드 치료가 별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에 고려할 수 있다. 최근에는 암 발생과 성장, 진행에 관여하는 특정 변이 유전자만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약제를 사용하는 표적치료가 전이성 또는 진행성 갑상선암에 이용되고 있다.
이러한 갑상선암 증상 치료 방법과 함께 암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 역시 갑상선암 수술 후 혹은 다른 치료 후에 완치율을 높이고 부작용을 감소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권장되고 있다. 특히
과학적으로 그러한 작용이 있다는 것이 입증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 측면에서 최근 타히보에 대한 관심이 높다.
타히보는 브라질 일부 지역에서 주로 서식하는 나무로, 연구 결과 이 나무의 안쪽 수피 추출물에서 유익한 생리 활성 작용을 하는 성분들이 발견되었다. 특히 타히보에서 추출한 베타-라파콘이란 성분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암세포의 자살 과정과 괴사 과정을 유도함으로써 항암에 도움이 된다고 밝혀져 있다. 또한 항암치료 시 사용되는 항암제의 부작용을 완화한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그리고 타히보의 디하이드로 알파 라파콘이란 성분은 종양에서 혈관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 성장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도 미국립과학원 회보에 게재된 바 있다. 이와 함께 타히보 속 이리도이드 성분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항염증, 진통, 항산화 등에 도움을 주는 성분임이 밝혀져 있다.
따라서 갑상선암 증상 치료와 함께 암에 좋은 음식으로 타히보를 섭취하는 것은 환자의 완치율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다만 타히보 속에는 휘발성이 강한 성분들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추출할 때 저온에서 액상으로 추출하는 것이 추출 수율을 보다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도 유념할 필요가 있다.
출처 : http://www.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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