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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업계 동향

Home>올캔서 뉴스>의료업계 동향

발견하기 어려운 '췌장암 초기증상' 생기는 원인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515회 작성일작성일 : 18-06-29 16:28

본문

흔히 말하는 췌장은 이자의 다른 말로서, 이자는 소화 효소와 호르몬 분비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이자에서 분비되는 소화 효소인 이자액은 외분비선에 속하는 것과 동시에 당 대사에 관련된 호르몬 내분비선이기도 하다.

췌장의 기능 중 소화효소가 대표적인데, 이자액에는 지방 분해효소, 단백질 분해효소, 탄수화물 분해효소가 포함되어 있다.

이자에서 생성되었을 때는 불활성 상태로 존재하다가 소장으로 분비되었을 때 활성화 된다. 또한 이자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혈당 조절에 관여하는데, 우리가 흔히 아는 인슐린과 글루카곤이 분비되는 곳이 바로 이자, 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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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되는 소화불량, 위암초기증상 일까?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초기 진단 어려운 췌장암 증상

췌장암은 췌장, 이자에 발생하는 암세포 덩어리를 말한다.

췌장암에는 여러 종류가 있으나 대부분은 분비샘 세포에서 암이 발생하는 췌관선암을 지칭한다.

췌장암의 증상은 대체적으로 식욕부진, 체중감소, 황달, 복통 등이 가장 흔한 증상으로 발생한다.

종양의 위치나 크기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는데, 대부분의 초기 췌장암은 증상이 없으므로 시간이 지나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이 외에도 기름진 변을 보게 되는 지방변, 구토, 식후 통증, 오심 등의 증상이 있다.

기존에 당뇨병이 악화되거나 당뇨가 발병하기도 하며, 위장관 출혈, 정서불안 등의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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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되는 되는 복통, 췌장암 초기증상?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췌장암 생기는 원인

이러한 소화불량 증상이 발생했을 때 위암과 췌장암으로 의심하는 경향이 있다.

췌장암은 초기에는 아예 증상이 전무하고 효과적인 검사법이 개발되지 않았으므로 질병이 일정 기간 진행된 후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췌장암의 예방법이나 치료법이 뚜렷하지 않으므로 수칙이나 권고 기준이 없으므로 위혐 요인이 알려진 행위들을 지양하도록 권장된다.

흡연이나 음주, 고지방질의 음식이나 췌장암의 위험 요인이라고 알려져있다.

또 화학 용매제, 휘발유 및 관련물질, 살충제, 베타 나프티라민 및 벤지딘 등의 화학물질을 다룰 때 보호장비 착용하는 등의 안전관리를 실시하여 노출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출처 : http://research-paper.co.kr/news/view/48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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