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토마토 붉은색을 만드는 라이코펜...전립선암, 유방암 예방에 효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653회 작성일작성일 : 18-06-08 17:53본문
토마토는 우리말로 ‘일년감’이라 하며 우리나라에는 19세기 초 일본을 거쳐서 들어왔다고 추정하고 있다
토마토는 의사가 필요치 않을 정도로 건강에 좋은 식품이라는 뜻이다. 토마토가 건강식품으로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라이코펜’ 때문이다.
토마토의 붉은색을 만드는 라이코펜은 남성의 전립선암, 여성의 유방암, 소화기계통의 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
라이코펜이 알코올을 분해할 때 생기는 독성물질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므로 술 마시기 전에 토마토 주스를 마시거나 토마토를 술안주로 먹는 것도 좋다.
토마토는 비타민 K가 많아 칼슘이 빠져 나가는 것을 막아주고 골다공증이나 노인성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 C는 피부에 탄력을 줘 잔주름을 예방하고 멜라닌 색소가 생기는 것을 막아 기미 예방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토마토에 들어 있는 칼륨은 체내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우리나라 사람들의 짜게 먹는 식습관에서 비롯된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토마토는 다이어트에도 제격이다. 토마토 1개(200g)의 열량은 35kcal 에 불과하며 수분과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준다 식사 전에 토마토를 한 개 먹으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으며, 소화도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효과도 있다.
토마토는 끓이거나 으깨면 체내에서 영양 성분이 더 잘 흡수되므로 다양한 요리법도 응용할 수 있으며 토마토 스프, 토마토 샐러드, 토마토 피자, 토마토 베이글,샌드위치,해물토마토찜 등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토마토 요리이다
토마토를 올리브유, 우유 등과 함께 먹으면 영양소의 체내 흡수력을 높여 주므로 더욱 좋다.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혈전 형성을 막아주무로 뇌졸중,심근경색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노화방지,항암,혈당 저하 등의 효과가 있다
토마토에 들어 있는 ‘루틴’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내리는 역할을 하므로 고혈압 환자에게 좋은 식품이다. 토마토는100g) 열량이 낮아 비만,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하다.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토마토를 곁들이면 소화를 촉진하고 위의 부담을 가볍게 한다. 펙틴(식이섬유)이 풍부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한편 한자들 음료로 토마토 주스가 좋은 것은 유기산이 적어 자극성이 적으며 영양가 우수하고 소화가 잘 되기 때문이다.
출처 : 미래한국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3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