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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사망 연 2천명, 면역력 중요시하는 폐암치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54회 작성일작성일 : 18-06-04 17:1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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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은 진행이 빠르고 초기에 발견하는 경우가 드물다. 호흡곤란, 가래, 기침과 같은 초기증상을 조기에 파악하기 어려워 뒤늦게 폐암3기 이상의 진단을 받기도 한다.


폐암 관련 신약이 계속 출시되고 있지만 폐암은 국내는 물론 세계 모든 나라에서 부동의 사망률 1위이다. 발견당시 이미 말기인 경우가 많고 혈행이 활발해서 전이가 빠르며 호흡곤란으로 산소공급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학계에서는 입을 모은다.

폐암이 발생한 환자들은 면역력이 떨어진 경우가 대부분이다. 거기에 수술 등의 치료를 진행한 후 면역력은 급격히 더 떨어진다. 우리 몸의 자연 치유력인 면역체계가 무너지면 그 어떤 치료라도 온전한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이에 최근 꾸준히 환자의 면역력을 키워 암의 예방은 물론이고 암을 이겨내도록 돕는 한방암치료가 각광받고 있다. 한방암치료는 근본적으로 암 발생을 막는 치료이다. 손상된 폐기를 보강하고 암의 증상 및 통증을 완화하고 전신쇠약을 막아 암과 싸울 수 있는 체내 환경을 조성한다.

10년 넘게 한방암치료를 연구해 온 생명나눔한의원은 폐암치료를 위해 버섯에 기생하는 미생물을 이용한 발효한약을 처방한다. 버섯에 함유된 베타글루칸성분 이외에도 버섯에는 노화를 차단하고 항산화 효과를 보이며 라돈 등의 유해물질을 이겨낼 수 있도록 면역력을 비약적으로 강화하는 미생물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생명나눔한의원 안소미 한의사는 “모든 질환이 면역을 빼놓고는 생각할 수 없는데 현대사회에서는 특히 암의 예방 및 치료에서 면역력이 가장 중요하다”며 “폐암은 진행이 빠른 만큼 증상을 먼저 잡아 환자의 치료의지를 높이는 것도 급선무”라고 전했다.

덧붙여 “한방암치료는 면역력을 절대 해치면 안된다는 법칙을 고수해야 하며 건강할 때 지켜내지 못했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한방암치료는 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기에 치료경험이 풍부한 한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충분한 상담을 받고 숙지한 후 진행하는 것이 좋다.

 

출처 : 더 리더

 

http://theleader.mt.co.kr/articleView.html?no=2018060415387869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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