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1. 암 예보(서울) : 좋음
      미세먼지(서울) : 마스크 미착용
    2. 암 예보(부산) : 좋음
      미세먼지(부산) : 마스크 미착용
    3. 암 예보(대구) : 좋음
      미세먼지(대구) : 마스크 미착용
    4. 암 예보(인천) : 좋음
      미세먼지(인천) : 마스크 미착용
    5. 암 예보(광주) : 좋음
      미세먼지(광주) : 마스크 미착용
    6. 암 예보(대전) : 좋음
      미세먼지(대전) : 마스크 미착용
    7. 암 예보(울산) : 좋음
      미세먼지(울산) : 마스크 미착용
    8. 암 예보(경기) : 좋음
      미세먼지(경기) : 마스크 미착용
    9. 암 예보(강원) : 좋음
      미세먼지(강원) : 마스크 미착용
    10. 암 예보(충북) : 좋음
      미세먼지(충북) : 마스크 미착용
    11. 암 예보(충남) : 좋음
      미세먼지(충남) : 마스크 미착용
    12. 암 예보(전북) : 좋음
      미세먼지(전북) : 마스크 미착용
    13. 암 예보(전남) : 좋음
      미세먼지(전남) : 마스크 미착용
    14. 암 예보(경북) : 좋음
      미세먼지(경북) : 마스크 미착용
    15. 암 예보(경남) : 좋음
      미세먼지(경남) : 마스크 미착용
    16. 암 예보(제주) : 좋음
      미세먼지(제주) : 마스크 미착용
    17. 암 예보(세종) : 좋음
      미세먼지(세종) : 마스크 미착용
/var/www/html/theme/2017_ver/head.php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으로 더 많은 혜택을 누려보세요.
올캔서 회원가입 하기

의료업계 동향

Home>올캔서 뉴스>의료업계 동향

비만, 12개 암 위험 높인다.. 뇌 노화도 앞당겨 <연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09회 작성일작성일 : 18-05-25 15:02

본문

201805251109251960_l.jpg
[사진=픽사베이]


비만이 서로 다른 12 종류의 암과 연관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세계암연구기금(WCRF)은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서 비만이 간암, 난소암, 전립선암, 위암 구강·인후암, 장암, 유방암, 담낭암, 신장암, 식도암, 췌장암, 자궁암 등 12개 암과 관련성이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가공육과 붉은 고기는 장암 등과 관련이 있으며, 설탕이 든 음료는 체중 증가를 유발한다. 술도 살을 찌게 하고 장암, 유방암, 간암, 구강·인후암, 식도암, 위암과 연관돼 있다.

아직까지는 흡연이 암의 가장 큰 원인이지만, WCRF는 20∼30년 내 비만이 흡연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유는 정크푸드를 더 많이 먹는 등 서구화된 식습관 때문이다.

WCRF는 "암의 40%는 예방할 수 있다"면서 "건강한 식사를 하고, 매일 좀 더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금연 다음으로 암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비만이나 과체중이 암 위험뿐만 아니라 뇌의 노화 속도를 앞당긴다는 연구 결과(2016)가 나온 바 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의대 연구진은 인지기능이 정상인 20~87세 성인 473명을 대상으로 체질량지수(BMI)와 뇌 MRI를 실시했다.

그 결과 중년 그룹에서 BMI가 과체중(25~29.9)이거나 비만(30 이상)인 사람은 BMI가 정상(18.5~24, 9)인 사람에 비해 뇌의 백질(white matter)이 현저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면 과체중 50세는 백질의 용적이 정상체중 60세와 비슷했다는 것이다.

뇌의 조직인 백질은 정보를 전달하는 통로로 알려져 있다.

연구진은 "중년이 뇌 노화에 취약한 시기"라면서 "중년의 과체중이나 비만이 뇌의 노화를 10년 앞당길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다만 과체중과 비만이 뇌의 변화를 일으킨 것인지 그 반대인 것인지는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출처 : 파이낸셜 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80525102102507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