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 '키트루다' 치료 어려운 폐암 반응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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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19회 작성일작성일 : 18-05-17 09:21본문
MSD사의 면역치료제인 키트루다(Keytruda)와 항암화학치료를 병행 하는 것이 진행된 치료가 어려운 편평세포 폐암을 앓는 환자에서 반응율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MSD사는 204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항암화학치료만 했을 시에는 단 35% 반응율을 보인 반면 카보플라틴(carboplatin)과 파클리탁셀(paclitaxel)이나 셀진사의 아브락산(Abraxane)과 키트루다를 병행사용시에는 58.4%의 반응도를 보였다라고 밝혔다.
또한 반응 기간은 항암화학치료만을 받은 환자중에는 45.6%가 6개월 이상인 반면 키트루다를 병행 사용시에는 65.8%가 6개월 이상의 반응도를 보였다.
그리고 부작용은 각각 74.5%, 64.4%에서 나타났다.
MSD사는 이번 연구결과가 다음달 열리는 미임상종양학회에서 자세하게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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