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 유방암 대상 마시는 항암제 임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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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38회 작성일작성일 : 17-12-18 11:50본문
대화제약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마시는 파크리탁셀 항암제인 ‘리포락셀’의 유방암 대상 임상시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대화제약은 전이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국내 유방암 2/3상 임상시험 첫 환자가 등록됐다고 18일 밝혔다.
리포락셀은 대화제약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먹는 파크리탁셀 제품으로 지난해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위암을 대상으로 시판허가를 받았다.
이번 임상시험은 18일 첫 환자 등록을 시작으로 국내 8개 의료기관에서 재발성 혹은 전이성 유방암 환자 34명을 대상으로 임상2상을 진행하고, 이후 476명을 대상으로 임상3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파크리탁셀은 30년간 써온 대표적인 항암제로 난용성과 흡수 저해 등의 문제로 경구제로 개발이 어려웠다”며 “위암에 이어 유방암 1차 치료제로서의 임상시험에 이어 미국에서 진행 예정인 임상2상도 순조롭게 준비해 글로벌 교두보가 열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2561686616159832&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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