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1. 암 예보(서울) : 좋음
      미세먼지(서울) : 마스크 미착용
    2. 암 예보(부산) : 좋음
      미세먼지(부산) : 마스크 미착용
    3. 암 예보(대구) : 좋음
      미세먼지(대구) : 마스크 미착용
    4. 암 예보(인천) : 좋음
      미세먼지(인천) : 마스크 미착용
    5. 암 예보(광주) : 좋음
      미세먼지(광주) : 마스크 미착용
    6. 암 예보(대전) : 좋음
      미세먼지(대전) : 마스크 미착용
    7. 암 예보(울산) : 좋음
      미세먼지(울산) : 마스크 미착용
    8. 암 예보(경기) : 좋음
      미세먼지(경기) : 마스크 미착용
    9. 암 예보(강원) : 좋음
      미세먼지(강원) : 마스크 미착용
    10. 암 예보(충북) : 좋음
      미세먼지(충북) : 마스크 미착용
    11. 암 예보(충남) : 좋음
      미세먼지(충남) : 마스크 미착용
    12. 암 예보(전북) : 좋음
      미세먼지(전북) : 마스크 미착용
    13. 암 예보(전남) : 좋음
      미세먼지(전남) : 마스크 미착용
    14. 암 예보(경북) : 좋음
      미세먼지(경북) : 마스크 미착용
    15. 암 예보(경남) : 좋음
      미세먼지(경남) : 마스크 미착용
    16. 암 예보(제주) : 좋음
      미세먼지(제주) : 마스크 미착용
    17. 암 예보(세종) : 좋음
      미세먼지(세종) : 마스크 미착용
/var/www/html/theme/2017_ver/head.php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으로 더 많은 혜택을 누려보세요.
올캔서 회원가입 하기

의료업계 동향

Home>올캔서 뉴스>의료업계 동향

창원대, 전립선 암세포만 작용 ‘나노입자시스템’ 개발 성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14회 작성일작성일 : 17-11-24 13:14

본문

국립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화학과 BK21 나노바이오연구팀(팀장 이용일 교수)이 전립선암 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새로운 나노입자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창원대에 따르면 이용일 교수 연구팀은 용액상에서 단일스텝 열수법으로 고순도의 업컨버젼나노입자를 합성했으며, 이를 인산계면활성제로 도포해 다양한 세포실험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여러 가지 정상 세포 및 암세포 중에서 전립선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메카니즘을 밝혀냈다.

특히 개발된 나노입자는 적외선에 의해 녹색 발광을 나타내는 입자로 생체 피부 깊숙이 침투할 수 있어 외부에서 직접 암을 진단하고 암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수술 시에도 암세포만 녹색으로 나타나 정확한 식별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이 연구는 현재 창원대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미르코밀 샤리포브 학생에 의해 주된 연구가 수행됐다.

샤리포브 학생은 프랑스 파리대학에서 생명과학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6편의 우수한 논문을 국제 저명학술지에 게재했다.
 

55352a3e57a75eee552a0c5f2948ccba_1511496946_0822.jpg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24일 창원대학교는 화학과 BK21 나노바이오연구팀이 전립선암 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새로운 나노입자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림 a는 업컨버젼나노입자의 캡슐에 싸는 방법. 그림 b는 포스포리파제효소에 의해 인산 계면활성제의 분해에 의한 나노입자의 방출 메카니즘.2017.11.24.(사진=창원대학교 제공) photo@newsis.com 

 

창원대 화학과 이용일 교수는 "이번에 개발된 나노입자체는 전립선암에서 나타나는 효소인 포스포리파제 (sPLA-2)에 특이하게 반응하는 새로운 인산 미셀을 이용하는 시스템으로, 전립선암세포만 선택적으로 표지하고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원천기술로서 전립선암 치료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이어 "이번 연구결과는 기존의 암 진단 및 치료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개선한 연구 결과로 평가받고 있으며, 수술 시에도 녹색으로 발광하는 암 부위를 정확히 제거할 수 있어 그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교수팀의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사업 및 BK21플러스 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또 연구결과는 영국의 세계적 과학전문지 네이처가 발간하는 사이언티픽리포트(http://www.nature.com/srep) 11월 23일자 온라인판에 게재됐으며, 현재 특허출원 중이다.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1124_0000157915&cID=10812&pID=1080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