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증, 인공 심장박동기, 췌장암 건강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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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02회 작성일작성일 : 17-11-14 17:42본문
■백반증 환우와 가족을 위한 건강강좌
대한백반증학회는 11월 19 오후 1시 서울 신촌동 세브란스병원 종합관 337호에서 ‘제12회 백반증 환우와 가족을 위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1부는 백반증의 진단 및 치료를 중심으로, 백반증은 어떤 종류가 있나요(성균관대 의대 이동윤 교수), 감별이 필요한 저색소질환들(연세대 의대 오상호 교수, 백반증 광선치료·수술치료(카톨릭대 의대 박철종·배정민 교수) 강의가 열린다. 2부에는 백반증 치료에 대한 종합적 고찰(동국대 의대 이애영 교수), 백반증 환자가 지켜야할 생활수칙(우태하한승경 피부과 한승경 원장), 최신 치료법 소개(차의과대 김동현 교수)가 이어진다. 문의: 대한백반증학회(02-3473-0284)
■고대 안암병원, ‘인공 심장박동기의 날’ 건강강좌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부정맥센터(센터장 김영훈)는 11월 17일 오후 2시 의과대학 유광사 홀에서 ‘인공 심장박동기의 날 2017’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실신과 돌연사(순환기내과 최종일 교수), 심장 박동기와 제세동기는 어떻게 작동하나?(순환기내과 이광노 교수), 심장 박동기 및 제세동기 시술 후 자주 묻는 궁금증(고경정 간호사), 심장 박동기 또는 제세동기 시술 후 MRI촬영이 필요할 때는?(순환기내과 심재민 교수), 이식형루프기록기와 심장재동기화 치료의 소개(순환기내과 박희순 교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순환기내과 김영훈 교수) 강의가 진행된다.
■건양대병원, ‘세계 췌장암의 날’ 건강강좌
건양대병원(원장 최원준)은 11월 16일 오후 4시 암센터 대강당에서 ‘세계 췌장암의 날’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췌장암은 치료가 어렵고 생존율이 낮아 ‘암중의 암’이라고 불릴 만큼 악명 높다. 특징적인 증상이 없고 조기진단이 쉽지 않아 80% 이상의 환자가 수술이 불가능한 3, 4기 암 상태에서 진단이 되기 때문이다.
소화기내과와 외과, 혈액종양내과 의료진들이 강사로 나서 췌장암의 진단과 치료, 항암치료 등에 대해 강의한다. 췌장암의 진단(소화기내과 류기현 교수), 췌장암의 외과적 치료(외과 문주익 교수), 췌장암의 항암화학요법(혈액종양내과 최종권 교수) 순으로 진행되며, 강의 후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11140940001&code=940601#csidx85c52e99daeeec9bc33f507e97816c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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