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클론' 오늘 코스닥상장…혈액암 잡는 'CAR-T 신약'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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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308회 작성일작성일 : 17-09-18 09:07본문
68억원 자금조달로 R&D·설비 등 강화 계획
혈액암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 '카티(CAR-T)' 계열의 항암제를 개발 중인 바이오벤처 앱클론이 1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이종서 앱클론 대표이사는 <뉴스1>과 통화에서 "현재 10여개의 신약후보물질을 확보했다"며 "코스닥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은 신약개발 비용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앱클론은 코스닥 상장으로 약 68억원을 조달, 연구개발(R&D)과 항체 생산설비 투자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종서 앱클론 대표이사는 <뉴스1>과 통화에서 "현재 10여개의 신약후보물질을 확보했다"며 "코스닥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은 신약개발 비용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앱클론은 코스닥 상장으로 약 68억원을 조달, 연구개발(R&D)과 항체 생산설비 투자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2010년 설립된 앱클론은 항체의약품 개발 및 생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31억원, 당기순손실은 16억원을 기록했다.
최근 다국적제약사 노바티스가 미국에서 'CAR-T' 계열 혈액암 항암제를 세계 최초로 허가받으면서 치료제를 개발하는 앱클론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최근 다국적제약사 노바티스가 미국에서 'CAR-T' 계열 혈액암 항암제를 세계 최초로 허가받으면서 치료제를 개발하는 앱클론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댓글목록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