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맞춤형암치유 ‘눈길’...“내 몸에 맞는 암치료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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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179회 작성일작성일 : 17-09-26 14:29본문
암 진단부터 치료 후 삶의 질까지 ‘전인치료’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사망원인통계를 보면 올해도 1위는 어김없이 ‘암’으로 나타났다. 통계 작성 이래 34년째 부동의 1위다.
지난 2014년 암발생자 수 21만 명 가운데 기대수명까지 생존 시 남자는 5명 중 2명, 여자는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암을 진단 받게 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바로 ‘생존율’이다. 지금도 많은 암환자들은 치료를 위해 수도권이나 서울 대학병원으로 원정 진료를 떠난다. 실제로 보건복지부의 ‘2017 통계로 본 암 현황’을 보면 2015년 지방 암환자의 관내 의료기관 이용률은 63.7%에 그쳤다.
이에 많은 지방 대학병원들이 특성화 전략을 내세우며 암환자 치료에 나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인천의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 맞춤형암치유병원이 차별화된 의료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환자 중심의 의료시스템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맞춤형암치유병원(원장 정철운)은 올해 2월 ‘암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목표로 개소했다. 암의 진단과 치료부터 치료 뒤 삶의 질까지 고려하는 전인치료가 바로 그것이다.
맞춤형암치유병원은 환자 중심의 효과적인 암 치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내·외과 전문의 2명이 암환자 1명을 관리하는 2인 주치의 제도로 운영된다. 또한 입원하는 모든 암환자를 대상으로 외과, 종양내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등 3개 이상의 임상과 전문의가 모여 치료계획과 최적의 치료방법을 찾는 대면다학제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맞춤형암치유병원장 정철운 교수(외과)는 “환자 중심의 의료시스템으로 의료진은 환자를 더욱 상세히 관리할 수 있고, 환자의 심리적 안정을 통해 치료 효과도 좋아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지난 2014년 암발생자 수 21만 명 가운데 기대수명까지 생존 시 남자는 5명 중 2명, 여자는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암을 진단 받게 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바로 ‘생존율’이다. 지금도 많은 암환자들은 치료를 위해 수도권이나 서울 대학병원으로 원정 진료를 떠난다. 실제로 보건복지부의 ‘2017 통계로 본 암 현황’을 보면 2015년 지방 암환자의 관내 의료기관 이용률은 63.7%에 그쳤다.
이에 많은 지방 대학병원들이 특성화 전략을 내세우며 암환자 치료에 나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인천의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 맞춤형암치유병원이 차별화된 의료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환자 중심의 의료시스템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맞춤형암치유병원(원장 정철운)은 올해 2월 ‘암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목표로 개소했다. 암의 진단과 치료부터 치료 뒤 삶의 질까지 고려하는 전인치료가 바로 그것이다.
맞춤형암치유병원은 환자 중심의 효과적인 암 치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내·외과 전문의 2명이 암환자 1명을 관리하는 2인 주치의 제도로 운영된다. 또한 입원하는 모든 암환자를 대상으로 외과, 종양내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등 3개 이상의 임상과 전문의가 모여 치료계획과 최적의 치료방법을 찾는 대면다학제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맞춤형암치유병원장 정철운 교수(외과)는 “환자 중심의 의료시스템으로 의료진은 환자를 더욱 상세히 관리할 수 있고, 환자의 심리적 안정을 통해 치료 효과도 좋아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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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