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유방암 치료제 폐암 치료 말기 임상시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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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99회 작성일작성일 : 17-10-11 09:09본문
릴리사의 유방암 치료제가 비소세포성폐암을 앓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말기 임상시험에서 전체적인 생존율을 높이는 주 목표를 달성하는데 실패했다.
11일 릴리사는 초기 치료에도 암이 진행한 KRAS 변이가 있는 진행된 비소세포성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베르제니오(Verzenio)라는 약물에 대한 임상시험이 목표를 달성하는데 실패했다라고 밝혔다.
아바마시클립(abemaciclib)이라는 화학명의 베르제니오는 로슈사의 타세바(Tarceva)와 경쟁중이다.
릴리사는 최근 알즈하이머치료제 개발에 실패하고 류마티스성관절염 치료제 개발도 지연되고 있는 등 블록버스터 약물이 될 수 있는 두 종의 약물 개발에 차질이 생기며 곤혹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11일 발표된 이 같은 임상시험 실패 발표는 더욱 큰 타격을 주게 됐다.
베르제니오는 암이 분화하고 증식하는 능력을 차단하는 CDK 4/6 차단제라는 새로운 계열의 약물군에 속하는 약물로 지난 달 미 FDA는 이전 치료에도 암이 진행한 진행된 유방암에 대한 치료제로 베르제니오를 승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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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