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병원 '대장암 예방 캠페인' 호응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27회 작성일작성일 : 17-10-12 09:43본문
1주일에 5회, 매회 30분씩의 '1530운동'으로 건강을 지키고 대장암도 예방합시다."
화순전남대병원과 전남지역암센터는 지난달 28일 '제10회 대장암의 날'을 맞아 캠페인과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1530, 건강 올리고 대장암 내리고'라는 주제로 병원 1층 로비에서 진행됐다. 참여 고객들이 문제를 풀고 기념품을 받는 다트게임형 회전판 홍보가 가장 큰 인기를 얻었으며 군 보건소·국민건강보험공단 화순지사 등과 연계해 읍내 전통시장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대장암 예방 및 검진 홍보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건강강좌에는 100여명의 고객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명대성 교수(소화기내과)는 대장암 예방법을, 김창현 교수(대장항문외과)는 대장암 수술 후 관리법에 관해 설명했다. 두 교수는 대장암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예방과 정기검진·조기진단·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 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수진 영양팀장은 암예방을 위한 건강한 식습관을, 장광오 물리치료팀장은 건강한 운동법에 관해 들려줬다.
대장암 투병중인 남편을 간병하고 있는 박모(57)씨는 "대장암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해줘 큰 도움이 됐다. 특히 암수술 후 관리법 등 남편의 건강유지와 관련된 내용들이 많아 유익했다"고 말했다.
한편, 대장암은 최근 서구적인 식습관과 생활방식으로 아시아권에선 발병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의 대장암 발병률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5년 연속 1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국립대병원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100점 만점을 획득, 그 우수성을 입증하고
댓글목록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