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암병원, 노바티스 아태지역 폐암 신약 중개연구센터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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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361회 작성일작성일 : 17-08-31 16:15본문
연세암병원은 종양내과 조병철(사진)·김혜련·홍민희 교수팀과 유한-연세 폐암연구소 표경호 박사팀이 노바티스사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중개연구 허브(Hub)센터'로 지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중개연구 허브센터로 지정되면서 폐암 항암 신약물질에 대한 인체 독성여부 검증을 비롯한 치료효과를 살피기 위한 전 임상연구 단계부터 참여하게 된다.
또한 전임상단계를 통과한 폐암 신약물질에 대한 국내 및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환자 대상의 임상연구계획을 수립하고, 연구진행을 총괄하는 핵심 역할을 맡는다.
조병철 교수는 "이제껏 국내 병원들이 글로벌 제약사의 신약 임상연구에만 참여하던 경험에서 벗어나 신약 개발의 첫 단계인 전임상연구부터 주도적 참여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중개연구센터 지정에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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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