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 마시는 항암제 美서 유방암 환자 대상 임상시험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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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341회 작성일작성일 : 17-09-22 08:56본문
유방암 세계 최대 시장 본격 진출
올해 안에 임상시험 환자 등록 목표
대화제약이 세계 최초 마시는 항암제 ‘리포락셀’의 유방암 임상시험 계획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대화제약은 지난 8월 19일 재발성 및 전이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2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기 위해 FDA에 승인신청을 냈다. 회사 측은 이번 임상시험 승인이 리포락셀의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첫걸음으로 유방암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 진출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대화제약은 미국 UCSF를 포함한 미국 내 7개 병원에 임상시험 윤리위원회 심의 신청을 진행해 올해 안에 첫 환자를 등록한다는 계획이다.
리포락셀은 대화제약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경구용 파클리탁셀 항암제로 2016년 9월 국내에서 위암치료제로 시판허가를 받고 올해 9월 국내에서 유방암 임상 2·3상 시험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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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