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젠, 善한 첫번째 스토리 '유방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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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533회 작성일작성일 : 17-09-04 17:31본문
글로벌 사회공헌 공우생명정보재단 설립…유방암 발병 유전자 무료 검사
유전체분석 전문기업인 마크로젠이 국내 바이오제약기업 최초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 첫 사업으로는 유방암 발병 유전자를 무료로 검사해주는 ‘브라카 스토리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크로젠은 기존 한국유전체의학연구재단을 공익법인인 공우생명정보재단으로 개편하고 브라카 스토리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펼친다고 4일 밝혔다. 공우생명정보재단의 첫 사업인 브라카 스토리 캠페인은 유방암 발생률을 높이는 브라카 유전자 2종(BRCA1·BRCA2)의 변이 여부를 검사해주는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이다. 유전성 유방암을 일으키는 브라카 유전자는 미국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지난 2013년 가족력을 이유로 미리 유방 절제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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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