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없어 더 무서운 ‘남성 갑상선암’ 관리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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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85회 작성일작성일 : 17-08-21 12:42본문
남성성을 부각시켜주기도 하는 ‘목젖’. 하지만 이것 때문에 남성은 자칫 몸이 보내는 위험신호를 놓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소리 없는 ‘남성 갑상선암’이 바로 그것이다.
보통 갑상선암은 여성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의외로 남성 갑상선암환자는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2012년 34만2401명->2013년 36만322명->2014년 37만268명, 통계청).
갑상선암은 쉰 목소리, 부기, 통증, 호흡곤란 등 일부 증상을 제외하곤 특별한 증상 없이 목에 만져지는 ‘혹(결절)’을 통해 의심해볼 수 있다.
하지만 남성은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목젖이 커서 결절이 5cm 이상 커지지 않는 한 눈으로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크기가 작더라도 주변 조직을 침범하고 나서야 제 모습을 드러내 남성 환자 대다수가 암이 많이 진행된 상태서 발견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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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