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당뇨 치료길 ‘활짝’ 서울대병원-국립암센터, 원인물질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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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19회 작성일작성일 : 17-08-04 15:13본문
비만과 당뇨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특히 비만은 혈액 속 포도당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인슐린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해 당뇨병의 발생위험을 높인다.
성인 인구 10%가 앓고 있는 당뇨병은 비만 증가와 함께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돼 상당한 사회경제적 비용이 소모되고 있지만 비만 관련 질병 발생 기전과 치료법에 관한 연구 결과는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이 가운데 국내 의료진이 비만과 당뇨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물질을 발견, 두 질환의 치료 길을 환하게 밝혔다.
서울대병원(정두현)과 국립암센터(이호) 공동 연구팀은 세포에서 면역 기능을 조절하는 단백질 ‘펠리노-1’이 비만과 당뇨병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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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