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구강 통해 흉터 없이 갑상선암 수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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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05회 작성일작성일 : 17-08-17 10:27본문
서울대병원 갑상선센터는 이진욱 외과 교수가 지난 2016년부터 갑상선암 환자 40명에게 구강경유 내시경 절제술을 시행한 결과, 암 제거 및 수술 후 합병증 등이 기존 수술과 큰 차이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갑상선암은 국내에서 가장 흔하고,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면 생존율도 매우 높은 암이다. 갑상선은 목의 아래쪽 나비 모양 신체기관으로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어 신체 대사를 조절한다. 이 부분에 혹이 만져지는 경우 약 5%가 갑상선암으로 진단된다.
주로 수술로 치료하는데, 목 앞부분을 절개하고 암을 제거하는 수술이라 목에 큰 흉터를 남긴다. 특히 갑상선암 환자 다수는 사회생활을 하는 젊은 여성이라 수술 후 흉터는 큰 걱정거리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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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16/2017081601836.html#csidx35bb76f168be4d0ad2ec6519fd1fe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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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