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에 전이된 간암, 하이푸와 면역세포치료 병행하면 예후 좋아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2건 조회조회 : 616회 작성일작성일 : 17-08-16 09:56본문
김태희 원장 '하이푸 효과 증폭' 치료법, 국제학회서 주목
제주도에 사는 김모(47)씨는 4년 전 간암을 진단받고 국내 굴지의 대학병원에서 6번의 색전술(암혈관을 막아 암세포를 죽이는 방법)을 받았다. 이후 2016년에 2번의 항암제도 투여 받았다. 그런데 같은 해에 암이 폐로 전이된 것을 알게 됐고 모든 항암치료를 포기한 채, 한라산에서 자연요법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폐로 전이된 암으로 인해 객혈과 심한 기침을 했고, 그럴 때면 숨이 차서 전화도 받을 수 없을 정도로 힘이 들었다.
특별한 치료 방법을 찾지 못하고 죽음의 문턱에서 헤매는 나날을 보내던 중 2017년 3월, 서울하이케어의원 김태희 원장을 만났다. 김태희 원장은 김씨에게 '하이푸(HIFU, 고강도초음파집속술)'와 '폐 대동맥 항암술'을 시행했다. 그 결과 수술 다음날부터 기침이 멈추는 등 건강이 매우 좋아졌다. 폐의 좌엽에 있던 약 9.5㎝의 암 조직 역시 3㎝로 줄어들었고, 현재는 등산과 골프까지 즐길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15/2017081501045.html
댓글목록
bitcoin님의 댓글
bitcoin 작성일등산을 할정도라니 놀랍네요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