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한방울이면 스마트폰 통해 암 조기에 발견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149회 작성일작성일 : 17-08-01 10:28본문
-고려대 안암병원ㆍ하엘 공동 연구팀
-스마트폰 연동 자가진단기 최근 개발
-혈액 한방울로 가능…확진 기간 단축
-암 재발 등까지 파악…상용화 초읽기
통상 병원에서 암 의심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기까지 2주가량 소요된다. 혈액 한 방울이면 스마트폰을 통해 조기에 암을 발견할 수 있는 시대가 곧 열릴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암 확진까지 걸리는 시간을 최소 10분까지 단축시킬 수 있다. 병원은 암 확진 환자의 치료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게 된다.
고려대 안암병원과 바이오업체 하엘에 따르면 김준 고려대 생명과학부 교수팀과 하엘의 기업 부설 연구소인 하엘 랩의 공동 연구팀(이하 연구팀)은 스마프폰과 연동해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자가 진단기를 최근 개발했다.
댓글목록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