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암 검진 스타트업 투자-실험실 지어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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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48회 작성일작성일 : 17-07-25 11:06본문
프리놈, 3월까지 6500만불 유치…초기 암진단 기술 개발
알파벳의 생명과학 부문 베릴리(Verily)가 초기 암 진단 기술을 개발 중인 미국 헬스케어 스타트업 프리놈(Freenome)에 투자를 본격화했다. 알파벳은 구글의 모회사다.
베릴리가 프리놈에 투자했다고 경제방송 CNBC가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투자는 프리놈이 올해 3월까지 펀딩 라운드를 통해 유치한 6500만달러(약 726억원)의 일환이다. 알파벳의 초기 단계 벤처기업 투자회사인 GV(구 Google Ventures)의 투자와는 별도로 이뤄지는 것이다.
베릴리 대변인은 "양사 사이에 공동 성과를 내기 위해 프리놈을 위한 업무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CNBC는 이번 투자가 베릴리의 전략이 달라졌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일반적으로 베릴리는 생명과학 기업과 제휴를 맺고 공동으로 기업이나 상품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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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